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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 임금 감당못해”… 뿌리가 말라가는 뿌리산업

586 2017.07.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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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기 안산시 시화공단에서 만난 보은산업 이준근 사장(65)은 책상에 어지럽게 널린 6월 외국인 노동자 월급 명세서를 내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이 16.4%로 결정된 뒤 이 대표는 보은산업에서 근무하는 12명의 외국인 노동자 임금 상승분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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