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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으로 끝난 ‘커피왕’ 강훈의 꿈] 프랜차이즈 1세대 '쇠락의 길'…10년 유지 브랜드 10곳 중 1곳뿐

579 2017.07.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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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연이어 성공 시켜온 ‘커피왕’ 강훈 KH컴퍼니 대표가 경영난에 몰려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1세대들의 수난이 재조명되고 있다. 1990~2000년대 설립된 이들 외식 프랜차이즈 1세대는 한국 외식 산업의 외형을 급속하게 확장시켰지만 무분별한 확장과 차별화 전략의 부재로 서서히 경쟁에서 밀리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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