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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문화관광벨트 조성' 약속

105 2018.06.0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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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는 4일 영동군 5일장 등 영동지역 집중유세를 펼치며 

남부지역 도민들의 민심을 공략했다.

신용한 후보는 “천혜명승(天惠名勝)의 예향(藝鄕)이자 학문숭상(學文崇尙)의 

문향(文鄕)인 영동군은 포도, 와인, 국악 등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다”며 “무엇보다 

영동군민들의 따뜻한 정 때문에 ‘또 다시 찾고 싶은’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다”며 영동군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높이 평가했다.

신후보는 “그러나, 영동의 인구유출과 노령화 문제가 심각한데도 지난 8년간 

아무런 대책도 내지 못했고 해결하고자하는 의지도 없었다”며 “이제 과거는 

역사로 남기고 젊고 강한 도지사가 충북의 미래를 개척해야 할 때”라며 

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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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0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