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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삼성에 합병 반대 ‘엘리엇’ 등 정보 제공

371 2017.07.2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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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김진동) 심리로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에서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사장의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문자메시지를 대거 공개했다. 장 전 사장은 그동안 삼성그룹의 대외협력업무를 총괄해왔던 인사다. 그동안 삼성이 국회와 국가정보원 등을 포괄적으로 관리해온 정황을 문자메시지에서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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