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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건강한 野 필요… 고생 많다" 홍준표 "여당 대표할 때보다 쉽다"

370 2017.07.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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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통령은 홍 대표에게 "어려울 때 야당 대표가 돼서 고생이 많다"며 "건강한 야당이 참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홍 대표는 "여당 대표 할 때보다 쉽다"며 "여당은 무한 책임이 있기 때문에 한 6개월 하면서 참 힘들었다. 야당은 할 일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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