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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학생만도 못한…” 檢 폭언문화 여전

436 2017.07.2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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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검사의 폭언·폭행에 시달린 평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사건 이후에도 검찰 내에선 하급자 인격모독 행태가 근절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 자체 개혁을 위해 지난해 출범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TF(태스크포스)’의 조사 결과다. 문무일 검찰총장이 이 같은 조직문화를 어떻게 개선해나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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